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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기초 강의게시판 - 1반</title>
        <link>http://gogong.com/xe/lec_write_1</link>
        <description>고공닷컴 강의게시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Feb 2012 06:5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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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고공닷컴</copyright>
                                <item>
            <title>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 - 컴퓨터 공학과 20114118 정석태</title>
            <dc:creator>정석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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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32px&quot;&gt;&amp;lt;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amp;gt;&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컴퓨터공학과&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20114118 정석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 이 영화는 죽음을 앞둔 사진사 정원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다.&amp;nbsp; 주인공의 행동 하나하나는 남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주인공이&amp;nbsp;얼마 살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본다면&amp;nbsp;의미 심장 하게 다가올 수 있다. 영화 전반적으로&amp;nbsp;굉장히 평화롭고 일상적인 모습들로 이루어져 있다.&amp;nbsp;매일 출근을 하며, 매일 같이 찾아오는 그녀를 만나&amp;nbsp;같이 놀이공원에도 가고. 하지만 이런 모습과는 반대되는 모습들이 종종 보인다. 예를 들자면 친구와 술을 많이 마신 그는 경찰서에 가서&amp;nbsp;욕을 하고 소리를 치며 우는, 평소의 모습에서 볼 수 없던 모습.&amp;nbsp;나는&amp;nbsp;이 장면에서 그가 &amp;nbsp;시한부 인생을 살며 겪는 정신적 고통에 대한 괴로움에 그런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 하였다.&lt;/p&gt;
&lt;p&gt;&amp;nbsp; 영화 자체는 메시지도 담겨있고 괜찮은 영화였으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누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되게 식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다. 때문에 어느 요소나 사건에서도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였고 보는 내내 지루함을 느꼇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2:4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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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콘 끝</title>
            <dc:creator>비맞인제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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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접수 끝&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2:3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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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4101 컴퓨터공학과 김경재 비평문</title>
            <dc:creator>김경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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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artFragme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20pt&quot; lang=&quot;EN-US&quot;&gt;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t&quot; lang=&quot;EN-US&quot;&gt;20114101 컴퓨터공학과 김경재&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t&quot; lang=&quot;EN-US&quot;&gt;&lt;/span&gt;저는 영화를 보고나면 항상 가슴이 찡하거나 기억에 남는 장면 등이 생각나는게 있는데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나서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영화를 대충 본 것도 아니고 이런 잔잔한 영화를 싫어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영화의 평점도 좋고 다른 사람들의 영화를 아주 재미있게 본 것 같았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저 그런 영화인데 하면서 보았습니다. 영화는 정원이라는 사진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정원은 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이지만 다림이라는 여자를 좋아하게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 부분은 정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죽고 나면 남게 될 사람의 기분은 생각지 않은 체 이기적으로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림이 정원이 죽은걸 알아서 슬퍼하지는 않았지만 만약 알게 되었다면 이야기의 흐름이 다르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상깊게 본 장면이 어느 한 가족들이 와서 가족사진을 찍고 할머니 독사진을 찍었을 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할머니는 자신이 혼자 사진을 찍는 이유도 이미 알고 있었고, 나중에는 더 나은 사진을 찍기 위해 혼자 찾아옵니다. 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가 저희 가족또한 가족사진을 찍고 할머니의 독사진을 찍던게 생각났습니다. 그때는 대충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위의 그러한 이유였던것 같습니다. 사진관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재에 시한부인생이라는 점을 합쳐 독특한 영화가 나온 것 같습니다. 다시 보기에는 너무 지루한감이 없지 않은 것 같지만, 조금 더 나이를 먹은 후에 보면 다른 느낌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22:0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컴퓨터공학과 20114063 김상관</title>
            <dc:creator>김상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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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artFragment--&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t; FONT-WEIGHT: bold; mso-fareast-font-family: 바탕&quot; lang=&quot;EN-US&quot;&gt;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 FONT-WEIGHT: bold&quot;&gt;컴퓨터공학과 20114063 김상관&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나는 인터넷으로 통해서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줄거리와 코멘터리를 알게 되었는데 줄거리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는 긴 시간이 필요한 사랑을 하고 있다. | 크리스마스카드처럼... 짧지만 아름다운 사랑 서울의 변두리, 나이든 아버지(신구 분)로부터 물려받게 된 정원(한석규 분)의 작은 사진관에는 중학생 꼬마 녀석들이 여학교 단체 사진을 가져와 자기가 좋아하는 여학생을 확대해 달라며 아우성을 치는 소란스러움이, 머리 큰 여자의 에피소드가 주는 정겨움이, 젊은 시절 사진을 가지고 와 복원해가는 아주머니의 옛 시절에 대한 향수가, 죽음을 앞둔 할머니가 혼자 찾아와 영정 사진을 찍는 눈물나는 사연들이 있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든 정원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동안 정원은 많은 감정의 변화를 겪었고 이제 겨우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 정원의 곁에는 일찍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역까지 맡아 반평생을 살아온 아버지와 이따금 집에 들리는 결혼한 여동생 정숙(오지혜 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다림(심은하 분)이라는 아가씨가 나타나는데, 그녀는 정원의 사진관 근처 도로에서 주차 단속을 하는 아가씨다. 매일 비슷한 시간에 사진관 앞을 지나고, 단속한 차량의 사진을 맡기는 다림은 차츰 정원의 일상이 되어간다.”라는 줄거리이다. 언뜻 글로만 보면 영화의 이해는 되지만 왜&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인지는 모른다. 코멘터리는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는 멜로드라마의 장인인 허진호의 대표작으로 자주 언급되곤 하는 영화이다. 우리는 이 작품에서 사진에 관한, 더 나아가 영화에 대한 어떤 메타포를 보게 됩니다. 롤랑 바르트가 사진에 관한 그의 논설에서 영정 사진의 예를 들면서 생동하는 것을 특정한 형태에 정박시킴으로서 죽음을 상기시키는(Memento Mori) 장치로서의 사진을 언급하는데, 어쩌면 이 영화는 바르트의 논지를 이어받으면서도 동시에 뒤집어볼 수 있는 예가 아닌가 싶어진다. 바로 저 사진의 ‘멈추어버림’ 이 있기에 사진 속 이미지 안에 담긴 시간을 ‘망각’ 이라는 ‘시간의 폭력’ 으로부터 애서 사수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이건 그리스 신화에서 에우리디케를 그리워하는 오르페우스의 신화적 은유로 이어질 수도 있겠다. 에우리디케가 다시 저승으로 끌려가는 그 찰나, 그 순간의 얼굴을 오르페우스가 기억하듯, 사진 속의 정원은 다림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그 짧았던 사랑은 추억의 형태로 영원히 남을테니 그리고 이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란 한편의 영화도 관객의 가슴 속 깊은 추억의 한 자락, 책장 사이에 바스락거리는 지난 가을의 낙엽으로 고이고이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지가 내가 인터넷으로 알아 본 것이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비평으로는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영화는 엔딩까지도 철저하게 여백을 남긴다. 눈이 내리고, 한동안 떠나있던 동네를 다시 찾은 다림(심은하), 한석규가 죽은 줄 모르는 그녀는 사진ㄱ한의 쇼 윈도우에 걸려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고는 뜻 모를 미소를 머금는다. 그리곤 (예전과는 달리)가변운 발걸음으로 사진관을 떠나는데 한마디로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는 불치병 환자답지 않은 환자가 나와 사랑인지 애매모호한 사랑을 설핏 보여주는, 멜로물답지 않은 멜로물이다. 감상주의를 요하지 않는다. 클릿P의 요소를 항ㅇ함과 동시에 장르적 관습을 깨트리기도 한 일탈이다. 그래서 관객과의 낯설게 하기를 시도한 영화인 것이다. 그리고 그 낯설게 하기는 성공적이어서 낯간지러운 연인들이 등장해서는 상투적인 모습은 보이는 다른 멜로물들 보다 훨씬 감동적이고 재밌게 감상할 수 있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 FONT-SIZE: 13pt; FONT-WEIGHT: bold&quot;&gt;평가문&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right&quot;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컴퓨터공학과 윤강운&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작성한 글을 보면 나와 같은 주인공의 추억의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는데, 나와는 살짝 다르게 자신이 남주인공의 입장이 되어서 감정이입이 되면 추억으로 된다는 말이 &amp;lt;8월의 크리스마스&amp;gt;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컴퓨터공학과 김창현&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김창현 학생이 작성한 글을 읽어보면 영화에 어떤 부분마다 빠져도 괜찮다고 하는데 확실하게 어느 부분에 빠져야 되는지 확실하게 설명해주었으면 좋겠고,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다고 했는데 어디가 이해가 안되는지 궁금하다. &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추천글&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행정학과 임혜연&lt;/span&gt;&lt;/p&gt;
&lt;p class=&quot;바탕글&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바탕&quot;&gt;영화를 이해하는 것에 대하여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한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8:50:05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 - 20114543 기계공학과 김민주</title>
            <dc:creator>김민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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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비평문&amp;nbsp;&amp;nbsp; &lt;br /&gt;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lt;/p&gt;
&lt;p&gt;&lt;br /&gt;어렸을 적 봤던 지루하고 잠오던 8월의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별 흥미 없이 이 영화를 다시 접하게 되었다.&lt;br /&gt;생각하는 것이 어렸을 때와 많이 달라져서 인지.. 영화는 그저 지루한 것만이 아닌 잔잔한 멜로와 중간중간 찡한 슬픔이 담겨있었다. 사실 수업 중에 영화를 봤을 땐 영화속에 내포 되어 있는 여러가지 의미를 이해 하지 못했다. 하지만 과제를 위해 다시 보게 되었고, 글로 쓰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되니 영화가 말하고 있는게 무었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영화에서 남자주인공 정원은 사진관을 운영한다.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으며, 보통 사람들이 평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을 자신의 입장에 맞추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amp;nbsp;사진은 추억으로 간직 할 수 있는 물건이고, 시한부 인생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남고 싶어하는 정원의 직업을 사진관 아저씨로 만든 것이 감독의 의도인 것 같다. 또 영화속에 다림이 사진관 유리에 돌을 던져 깨는 장면이 있다. 유리창은 정원과 다림의 사이를 갈라 놓는 것이라 생각하고 다림은 그 장벽을 뛰어 넘기 위해 돌을 던진다. &apos;8월의 크리스마스&apos;에는 내가 찾아내지 못한 다른 함축적 의미가 훨씬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르게 느낄 것 같고, 그렇게 때문에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영화를 한번 봐서는 함축적 의미를 잘 캐치해 내지 못하고,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었인지 잘 알기 어려웠다. 또 나같이 조금 둔한 사람들은 영화를 보면서 계절의 흐름조차 잘 느끼지 못하여서 자칫&quot;어? 주인공이 되게 빨리죽네?&quot;라고 생각할 수 있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영화를 바라보지 않는다면 주인공이 정말 시한부인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감정이 절제 됨을 볼 수 있다. 절제를 조금 덜 했다면 슬픈감정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8:04:08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월의 크리스마스 평가서 20114064 컴퓨터 공학과 조용상</title>
            <dc:creator>조용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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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일단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본 학우들이 대체적으로 기존의 로맨스영화를 보며&amp;nbsp;느꼈던&amp;nbsp;벅찬 감동이 아닌,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글들이 많았다.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에 인물들의 행동과 사건에 대해 앞으로에 대한 의미와, 암시를 적어놓았는데 대체적으로 공감되는 것들이 많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컴퓨터공학과 이재익&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인공인 정원이 경찰소를 가서 있던일인데, 경찰이 가만히 있으라는 말에 화를 내며 오열을 하는 장면에서, 자신은 곧 죽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가만히 있으라니 화가 난것같다 라는 해석이 내가 전혀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라 영화를 다시 생각해보는데 도움이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컴퓨터공학과 김창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영화 중간중간의 장면이 빠져도 될것 같다는 말을 하였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처음부터 영화 구도상 잔잔한 로맨스였던 같기에 이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스토리가 복잡하게 엮어 있어 보는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하는데 어떤 장면이 그런 의문을 남겼는지 궁금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신문방송학과 전민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작성한글에 나는 거의 동의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quo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이 영화에서 한석규는 계속 실실 웃고 자상한 모습이 많이 보여졌는데 죽음이 다가오는 사실 앞에서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죽음이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다가온다는 것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이 장면에서 뚜렷이 보여지고 있다.&quot; 라고 하였는데 내가 영화를 감상할때는 죽음이 다가오는 모습에 두려워하는 이렇다할 장면을 찾지 못했는데 어느장면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궁금하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추천글&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행정학과 임혜연&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lt;/span&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quot;3&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quot;&gt;영화를 아주 샅샅히 소개한 것 같아 영화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수 있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4:54:55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 평가서 컴퓨터 공학과 2011 박성렬</title>
            <dc:creator>우왕모르겠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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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span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8월의 크리스마스를 읽고...&lt;/span&gt; &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right;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컴퓨터공학과 20114102 박성렬&lt;/span&gt; &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amp;nbsp;다시 보니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 것일까?? 먼저 나는 비평을 하는 입장에 위치하지만 실은 아주 옹호적이고 절대적인 이 영화의 팬임을 밝혀둔다. 자칫 칭찬이나 감탄 등 어느 한쪽에 극단적으로 빠질 지도 모르지만 이해하길 바란다. 수업시간에 이 영화를 처음 접하고서 &quot;정말 재미없다. 약간 감동적이긴 하네&quot; 이렇게 말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후로 2번을 더 보고 이번에 또 한번을 더 봤다. 음식으로 따지자면 소금간이 빠진 듯한 심심한 영화였지만 다소곳하고 맑은 영화로 느낀다. 눈물과 죽음 중에서 어느 쪽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감수성일까? 항상 먼저 찾아오는 것은 죽음이고 눈물은 그 다음 살아있는 우리의 몫이다. 이 영화는 직접적인 눈물을 담고 있진 않다. 죽음 직전에 찾아온 한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야기에서 눈물이라는 아주 전형적이지만 확실한 상업적 요소를 과감히 뺐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8월의 크리스마스 평가서&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amp;nbsp;컴퓨터공학과의 김창현은 비평문에 정원이 다림에게 친히 대하지 않았으면 어떻게됬을까.. 왜 이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영화의 상황전개를 할려면 이 장면이 꼭 나와야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기계공학과의 이정현은 비평문에 비평에 불필요한 내용이 좀 들어간 생각이 든다. 비평에 필요한 내용을 좀만 더 넣으면 좋을 것 같다.&lt;/span&gt; &lt;/p&gt;
&lt;p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160%; TEXT-INDENT: 0px; MARGIN: 0px; FONT-FAMILY: &apos;바탕&apos;; 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1.33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FONT-SIZE: 10pt&quot;&gt;컴퓨터공학과의 김부식은 비평문을 읽고서 비평보다는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인거 같다. 조금 비평에 필요한 내용이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lt;/span&gt; &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1 11:4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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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조 발표문 입니다!</title>
            <dc:creator>11이연주</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9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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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


방금 올린 발표문에 누락이 된 점이 있어 다시 올립니다&lt;/p&gt;&lt;p&gt;해당 토론조분들께서는 이 발표문을 다운받아주시길 바랍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01:15: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8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김지영</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9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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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


좋은하루되세요^^&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22:2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김상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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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발표 계획서를 따로 제출하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22:0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7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박민지</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89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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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


당일날 올리게 되어 토론조분들이 확인하실지 모르겠네요. 토론조분들 죄송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3:2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조별발표 6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정동인</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89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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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토론조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lt;/p&gt;
&lt;p&gt;죄송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8:53: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5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송민근</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8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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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늦게 올리는 점 죄송합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8:1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3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전민지</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86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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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1 02:0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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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조 발표문입니다.</title>
            <dc:creator>이재익</dc:creator>
            <link>http://gogong.com/xe/138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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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늦은듯하여 토론조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22:2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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