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표현 - 어문학부
어문학부와 정보과학부 수강생 모두에게 알립니다
영화 비평문을 쓰면서 비평에 약간 맛을 들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좀 더 그럴싸한 비평문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비평 주제를 추천해 주세요
교내외의 모든 행사, 분야를 불문한 모든 예술품이나 미디어콘텐츠까지,
다양한 사고와 비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어느 분야든 상관 없으나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일정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영화를 함께 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주제가 선정되지 않는다면,
"신간 서적 중에서 랜덤으로 하나를 골라" 도서 비평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리뷰가 아직 나오지 않은 따끈따끈한 대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의견을 내어 주시고, 다른 사람들의 추천에도 의견을 마음껏 붙여 주세요
일주일 정도 의견을 받아본 후에 결정하겠습니다
최종 선정된 주제를 낸 사람과 기타 진지한 고민이 엿보이는 의견을 낸 사람에게는 소정의 점수를 부여하겠습니다

나에게 거짓말을 하지 말고
남에게 빈말을 하지 말자
예전에 SBS스페셜에서 인재전쟁이라는 다큐를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쯤 KBS스페셜에서 꿈꾸는 자들의 섬, 노량진이라는 다큐를 방영했습니다.
이 두 작품은 많이 다르면서도 보여주고 있는 현실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다큐멘터리 모두 굉장히 인상 깊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는데요. 그 느낌은 많이 달랐습니다.
같은 사회를 화면에 담은 작품이지만 그 속은 너무나도 달라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두 작품에서 느낀 그 감정들을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도 참 씁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이 두 작품을 모두 감상하고 두 작품에 대해서 동시에 비평문을 써보는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의견 남깁니다.
일단 저는 의견을 말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말하면, 제 생각 쪽으로 쏠리게 되는 경향이 있더군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좀 더 기다려보겠습니다
음,, 일단 비평을 해보고 싶은건요,,,
최근 들어 논란이 많았던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주제를 잡고 비평해보고 싶은데요,,
생각해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내요,
천안함이나, 최근들어 다시 떠오르는 故노무현대통령님이나,
좀 이상했었던 제 46회 대종상영화제나, 취임한지 얼마나 됐다고 노벨평화상을 받은 오바마 대통령이나,,
여러가지 있는데요,,,
쭉~~ 나열하다 보니까,
논란이 많이 일었던 시상식에 대해서 한번 해보고 싶내요.
세상에 많은 시상식이 있지만, 모든 시상식들이 항상 공정하기란 힘들었죠,,,,
그러니까 논란이 많았던 시상식(들)을 선택해서 비평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달까요,,,,
뭐, '논란이 많았다'의 기준은 대다수가 인정할만한 사건이었다에 전제를 두고 해야겠죠,,,
'모든 사람들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란 구절이 서적을 읽는다거나 관련 글들을 읽어보는 것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아닐 경우 사회적 이슈는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한국사회의 파쇼적 면모에 대하여'란 주제를 생각했지만 참여가 어렵다 생각하여 기각하였습니다. 시간을 투자하되 어떤 방식으로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이 있다면 의견개진에 도움이 될겁니다. 가령 서적을 읽는다거나 인터넷을 이용한 활동도 인정해주는 식으로 말입니다.
신간서적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일 인류학의 명저 '총,균,쇠'가 있다면 전 도서 읽고 비평문 쓰기하겠습니다.
한국인들의 문화가 되어버린 '빨리빨리' 를 비평해보고 싶습니다.
외국인들의 일상과 비교해보았을떄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문화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좋거나 나쁜영향들에 대해서
다같이 비평해 보았으면 좋겟네요 ^^
전 최혜민 학우의 글을 보고 떠올랐는데요,
SBS 스페셜를 추천하고싶습니다.
특히, 2009년 1월4일(1부), 1월11일(2부)에 방송한
신년특집 SBS스페셜 [유머] 를 추천합니다.
차갑게 닫힌 사람의 마음을 여는 마지막 열쇠인 유머...
유머가 지니는 따스함과 행복의 메시지에 관해서 감상을 한 후,
비평문을 써보면 어떨까합니다.
이밖에도
SBS스페셜의
<기적을 부르는 백세인의 유머>
<88만원 세대의 힘겨운 데뷔전>
<벤쿠버 비밀코드 - '그들은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
<마지막 선택,품위있게죽고싶다>
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비평문의 주제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에게 공감이 가는 주제를
쓰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 저희는 대학생이므로
"대학문화에 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비평을 해봤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이 모두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면 역시 시청각 자료를 보는것으로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가장 쉬울 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 SBS 스페셜 아이디어의 아류가 되어 버렸지만
SBS 스페셜 4부작 출세만세 의 4편. 리더에게 길을 묻다 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또한 순식간에 사회생활에 진출하게 됩니다만 아직도 사회 이야기는 꿈결같기만 할 때가 많습니다.
이에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사회에서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네요.
과연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 것인지.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나면
학우 여러분들께서도 앞으로 사회 생활을 설계하는데에 보템이 될 것 같습니다.
또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혹은
방송을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지금 리더의 자리에 않아있는 인물에 대한 비평을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저는 다른사람들과 다르게 뉴스비평을 하고 싶어요.
그니까.. 그주나 전주나 그수업 전날이나 나온 뉴스를 보면서
보도 자료를 보면서 요즘 사회적 이슈들.... 천안함사건이나 mbc파업등도 있고
아무튼 그 비평 당시에 사회적 이슈 새로운것이 나올것이니..
그때 그 사건에대한 의견이나 보도자료를 비평하는것이 괜찮을것 같아요 -
아 그리고 되도록 자료가많이없는 새로운 사건으로 !!
저는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 를 비평해보는게 어떨까합니다.
대중음악의 이해 시간에 앞부분을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인터넷으로
이 작품을 찾아봤었습니다. 이 곳에는 창부와 시인, 공작, 극단장이 주요
인물로 등장합니다. 이들은 모두 원하는 것이 다른데, 창부는 진정한 배우가
되길 원했고, 시인은 진정한 작가가 되길 원했습니다. 또한 공작은 창부를
독차지하길 원했고, 극단장은 자신의 극장을 세우길 원했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목적이 맞물려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 작품에서는 사람의 이기심, 욕심, 질투, 집착, 사랑 등 여러 감정이 등장합니다.
그만큼 캐릭터들의 개성이 뛰어나, 비평할 것이 많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들어 극단장은 현대사회의 욕심 가득한 지배자로 비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저번 <지구를 지켜라>에서 강사장, 병구, 순이를 비평했듯이 말입니다.
이번에는 뮤지컬 영화를 봄으로써 노래와 상황의 연관성, 분위기 또한 비평해 볼 수 있습니다.
즐겁고, 화려하지만 그 뒤로 숨어있는 그들의 이야기. 전 그들을 비평해보고 싶습니다.
도시 사람들에 대해 비평문을 써보면 어떨까 합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은 이사를 하면 옆집과 이웃 집들에게 떡을 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습 마져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한, 이웃과 단절되가고 주변 사람들에게 무관심해져가는 우리 현대인들의 모습에대해
비판해보는게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최근 이슈화된 주제로 비평하는 PD수첩 프로그램을 보고 그 주제에 대해 비평했으면 합니다
'PD 수첩.100309.의료사고 입증책임, 누가 져야하나.
PD수첩 857회 100420 법의 날 특집 검사와 스폰서
PD수첩.E854.표절논란.100316'
이런것들요.
저는 젊은 세대나 어른들도 사용하게된 '메신저'에 대한 비평을 써보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물론 메신저라는 우리가 평소에 습관적으로 키게 되고 별로 나쁜점을 생각해 볼수 없는 주제 일수있지만
비평을 위해 한번쯤 생각해본다면 사람들이 서로 자각할수있는 비평들이 나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메신저가 어떤 메신저라고 딱 정해진건 아니고 모든 메신저라는 프로그램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한번쯤 비평해볼만한 재밌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대학교(고려대)자퇴를 해서 사회 이슈가된 김예슬 학생의 자퇴선언문과 인터뷰를 자료로한 대학비평에 대해서 써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자퇴선언문을 복사하거나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인터뷰 및 뉴스 그리고 김예슬 학생만의 자료가 부족하다 판단되면 현 대학교 학문(취업을 위한 배움)에 대한 여러 토론들같은것도 자료로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있을라나...;;(인터뷰랑 뉴스는 확실히 있어요 .. 자퇴선언문도.)
선생님께서 김예슬 학생의 자퇴선언문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세요 ...........
저는 평소에 SBS 월화 드라마 제중원을 정말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제중원 드라마는 구한말 병원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스타일의 사극입니다. 드라마 속에서 크고작은 많은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특히 드라마의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그들의 국모 시해사건이나 을사조약 등 굴직굴직한 잘못된 행동들이 병원사와 관련되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일본의 침략과 그들의 횡포를 볼떄면 너무 화가납니다. 일본에대한 우리의 이러한 아픔을 생각하면서, 문득 현재 우리는 어떠한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또한 우리와 멀지않은 동남아국가 및 다른 여러나라들에대한 편견과 나쁜 시선을 돌이켜보는건 어떤지 생각이듭니다. 이에대해 비평문을 써서 이시대 미래의 주인공들인 우리의 의식과, 생각을 공유해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저는 SBS 특별 다큐 10.03.31 <21C 컨텐츠 전쟁, 저작권을 지켜라>를 추천합니다.
요즘엔 P2P, 웹하드 등 흔히 말하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
누구나 영화, 드라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편하고 빠르게 다운받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자료 대부분이 저작권자에게 정상적인 비용을 지불하지 않은 컨텐츠로,
올리는 사람과 제공하는 사이트 모두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블로그에 사진을 포스팅하거나 다운받은 음원으로 배경음악을 설정하는 등의
자유롭고 일상적인 인터넷 이용 중 자신도 모르게 저작권을 침해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저작권법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 다큐는 영국과 일본의 사례를 들어 우리나라의 저작권법 강화와
저작권 교육을 통한 저작권법 침해 예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다큐는 전반적으로 저작권 침해의 실상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소중한 창작물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작권법은 유효해야하므로
대학 영상 제작 동아리와 온라인 만화가 강풀의 사례를 들어
'무조건적인 규제가 옳은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거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다 자유로운 인터넷 이용을 위해
저작권자 본인 스스로의 표준화된 표기와
합법적인 온라인 컨텐츠 사이트 개설 등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제시한 방안의 보다 구체적인 내용이나 또 다른 현실적인 대안에 대해서도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
아! 오늘(수요일 밤이라는 기준으로)은 다른 일이 많아서 정리하지 못할 것 같네요
목요일에 정리해서 금요일에 일단락할 수 있도록 할테니
이후로도 계속 의견 올려주세요. 다른 이의 의견을 함께 검토할 것도 권합니다
모든 사람이 일정한 시간을 투자 해야하는 주제라면
이성교제가 아닐까요?
평소에 자신이 생각하는 이성관이라든지 이성교제에 대한 생각.
그런것들을 말할수 있는 기회도 되고
다른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많이 생각하고 친구들이랑 얘기는 많이 하는것 같은데
정작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것 같아서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이성교제'에 대해서 동기들끼리
각자의 생각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예전에 '북극의 눈물'을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요,
얼음이 녹아서 사냥을 할 수 없는 북극곰을 보면서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먹을게 없어서 사람들이 사는 집에 가서 먹이를 찾다가 사람들한테 쫒겨나는 모습을 보고,
지구 온난화가 이대로 지속되다 보면 먼 훗날 우리도 북극곰처럼 다른 집에 가서 구걸하게 될 날이
오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했어요.
요즘 지구 곳곳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일이 많아지고, 우리도 이상기후를 몸으로 느낄만큼
환경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기회에 환경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으면 해요.
너무 크게 주제를 잡다보면 산만해질 수 있기 때문에,
MBC 다큐멘터리인 '북극의 눈물'을 다같이 보고 얘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위치도 위치고... 더군다나 단체로 가서 관람하고 온다는 것도 각자 수업도 다양하고 약속도 있어서 불가능할 것 같구..
모든사람이 다같이 하고 같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아! 이제 중간고사 끝나면 축제하는데 축제에 관해서 했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신입생이라 축제가 대강 뭐있다 이정도만 알지 구체적으로는 잘 알지 못해서 축제중에서 어떤 걸 꼬집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축제 일단 재밋자나요 뭐..이 축제에 대해 비평문..까지 작성해야하나 하는 느낌도 있지만
적어도 도서... 보다는 좋을 것같아요 ~
도서 비평문은 진짜 재미없을 것 같아서요 ㅠㅠ 이것만은 안했으면 해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