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_0001r.jpg

그린필드(대구칠곡 중앙교회 담임목사님) 형님.
저보다 더 젊어 보이십니다. ^^

 

 

DSC_0003.jpg

닌자.
아옹~ 인자 웃으면 안되게따..
눈가에 주믈살이며.. 볼에도 살이 너무 빠진듯 ㅠㅠ

 

 

DSC_0004.jpg

체리에이드
암튼 식사 나오기전에 나와서 목을 많이 축여서 좋았어요 ㅎ~

 

 

DSC_0007.jpg

이건 스프인데..
무슨 스프인지도 가물가물 ㅎㅎ;

 

 

DSC_0009.jpg

스테이크..
자주 먹진 않는데, 암튼 정말 고기도 연하고 입안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정말 맛났어요 ㅋ

 

 

DSC_0010.jpg

셀러드.

면은 무슨맛인지는 몰랐지만 고기들이나 야채들은 정말 맛나더군요 ^^

 

 

DSC_0011.jpg

칼질하고 포크로 찍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

 

 

DSC_0013.jpg

대구역 주변..
35mm 렌즈라 18mm도 감지덕지하게 생각이 되더군요 ㅋ

 

 

DSC_0015.jpg

화질은 좋은데, 역시 화각이 풍경을 찍긴엔 좀 부족한.. ㅎㅎ

 

 

DSC_0016.jpg

대구역안의 모습. ^^

 

 

DSC_0020.jpg

대구 롯데백화점 건물의 일부분

 

 

DSC_0021.jpg

여기를 플렛폼인가 플렛홈인가로 부르나요?
양쪽으로 한번은 새마을호, 한번은 KTX 통과하는 장면을 찍어 보았는데,
새마을호는 심하게 초점이 안잡히고 KTX는 어찌나 빠른지 구공이가 초점을 못 잡더군요.. ^^;;

음식 다 먹고 커피도 나왔는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오전에 그린필드 형님을 만나뵙고 저녘앤 중1때 담임선생님을 뵈을려고 정장차림으로 대구로 갔습니다.

열차안에 있을 때 선생님께서 급한일이 생기셔서 서울로 올라 가신다는 전화를 받아서 선생님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어졌습니다.

 

넷북카페에서 알게된 저지래님께서도 전날 대전에 올라간 상태였구요.

 

암튼, 그린필드 형님과 만나면 좋은 이야기를 참 많이 듣고 옵니다.

다음번엔 정말 시간 좀 넉넉히 잡아서 카메라나 넷북도 들고 가서 잼나게 보내고 와야 겠네요.

갈때마다 항상 풍성한 대접을 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profile